해수욕장 폐장…이용객 급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01 10:37

제주도내 11군데 해수욕장이
오늘(9월1일)자로 일제히 폐장한 가운데
이용객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여름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278만 8천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30.4% 줄었습니다.

해수욕장별로는
협재해수욕장이 64만 2천명으로 가장 많고
이호테우해수욕장 43만 9천명,
함덕 41만 7천명, 중문색달 26만 1천명 등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해수욕장 협의회를 열고
운영상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