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01 17:44

오늘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외도동 가구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창고와 컨테이너,
안에 있던 가구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작업을 하다 불이 번졌다는 가게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제보 : 고보경>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