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즐기던 30대 관광객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01 17:51

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협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관광객 33살 김 모 씨가
실종됐다 40분여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튜브를 놓쳐 사라졌다는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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