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비엔날레 제주 2017이
오늘(1일) 개막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도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세계 15개국에서 7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주 '투어리즘'을 주제로
제주도립미술관과 현대미술관,
알뜨르 비행장 그리고 제주시 원도심 등에서
관광과 문화 인문학을 테마로 한
전시행사와 참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열립니다.
비엔날레는
내일 본 전시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3일까지
계속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