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주말
제주는 오후부터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정읍이 28.4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5.8도 성산 26도 등으로
평년 수준을 보이며 선선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주요 관광지와 한라산 등에는
주말 나들이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2.5미터로 높게 일겠고
해안가는 너울성 파도에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도 구름 많고
낮 최고기온은 27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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