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오늘(4일)부터 8일동안 제주에서 진행됩니다.
'자연과 문화의 섬,
기술을 더하다'를 슬로건으로 내 건 이번 대회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특성화고, 제주관광대 등 7군데에서
전국 1천 9백여 명의 시도 대표가
50개 직종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대회기간에 주행사장인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명장, 전승자들과 함께하는 직종 체험존이 운영되고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이번 대회 제주에서는
35군데 초,중,고 7천여 명이
경기장 투어와 체험활동에 나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