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보험 사기 일당 검찰 송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04 12:48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일당 11명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5년 3월 17일 제주시내 한 호텔 앞에서
자기들끼리 짜고 고의 추돌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500여만 원을 받아내는 등 같은 해 3차례에 걸쳐
1천 5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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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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