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예술제 하반 공연이
오는 8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공연은 모두 15차례 진행되며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연동 바오젠 거리에서,
일요일 오후 4시에는 칠성로 상점가에서 열립니다.
첫 공연은 오는 8일 연동 바오젠 거리에서
히든싱어 가수 주미성과 제주팝스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공연에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팀들과
싸우스카니발, 제주도립예술단 등이 참가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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