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이
관측조사 이후 가장 낮은
43만 9천 톤으로 예측됐습니다.
제주도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올해 감귤 2차 관측조사 결과
노지감귤 생산량을 43만 9천톤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3년 관측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낮은 생산량으로
간벌과 해거리 그리고 겨울 한파 등 기후적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당도는
7.2브릭스로 5년 평균치보다 0.4브릭스 높고
산함량은 2.51%로 지난 2011년 이후 가장 낮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