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
제주 기점 항공권 예약이 사실상 끝나면서 항공 좌석난이 예상됩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적 항공사들의 제주-김포 노선 예약률이 95%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달 6일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9일까지
제주 출발 항공권은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되는 등
항공권 구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항공사들은 예약문의가 몰리면서
추석연휴 특별기 투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