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보리수매가 차액지원 최대 4% 인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10 10:10

내년부터 보리수매가 차액 지원액이 올해보다 4% 인상됩니다.

제주도는 내년부터 농협과 계약재배한 농가에 지원되는
보리수매 가격 차액지원액을 현행보다 이같이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맥주용 맥주보리는 40kg 마대당 현행 5만원에서
5만2천원으로 오릅니다.

주정용 맥주보리와 쌀보리는 4만8천원보다 2% 오른
4만9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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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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