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교사·강사, 정규직 전환대상서 제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11 11:07

기간제 교사와 영어회화 전문강사,
그리고 학교 스포츠 강사 등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부의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11일) 브리핑을 통해
정규 교원 채용의
사회적 형평성 논란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공립 기준 기간제 교사 3만2천7백여 명과
영어회화 전문강사, 초등 스포츠강사 등
3만9천6백 여명은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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