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월동채소 과잉생산 우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11 11:57

올해산 월동채소의 과잉생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주요 채소류 12개 품목에 대한 재배의향을 조사한결과
면적은 1만 3천 800여헥타아르로 지난해에 비해 4.5% 증가했습니다.

특히 양파가 16.4%,
적재 12.8%, 월동무 11.5%,
쪽파가 6.7%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마늘과 콜라비, 배추는
지난해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월동 채소류를 보리나 유채, 메밀로 전환하는 경우
생산조정 직불금은 물론
차액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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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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