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이
내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도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200억 원 규모의 추석 긴급운영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 기간에는 특히
신용보증신청에 따른 보증 처리기간이
기존 7일에서 신청 다음 날로 줄었고,
기존 2천만 원까지 운영되던 소액심사를
3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또 1인 기업이 지원 요청할 경우
현장방문과 보증상담을 진행하고
밤 9시까지 야간예약상담실도 운영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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