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취업박람회가
오늘 제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취업박람회에는
금융기관과 IT회사, 공기업 45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보도에 고민우 기잡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면접을 보고 있는 구직자.
다양한 정보와 질문이 오고 갑니다.
<이펙트>
"카운터 업무 예약 발권을 현장에서 도와주고
다음은 출·도착 업무,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무 업무..."
취업 불황을 설명하듯
일자리 박람회에 많은 젊은이들이 찾았습니다.
<브릿지>
"제주대학교가 마련한
청년 일자리 박람회입니다.
많은 구직자들이 참가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
금융기관과 IT회사, 공기업 등
모두 45개의 업체가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현장에서 채용되는 인원은 50여 명입니다.
<인터뷰: 한동협/제주대학교 에너지공학과>
"(취업 박람회가) 크게 열리면 취업준비생에게 좋죠.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몰랐는데 갈피를 잡아가는 것 같아요"
이번 박람회에서는
취업의 첫 관문인 자기소개서 쓰기 상담 등
취업 컨설팅이 마련됐습니다.
또, 좋은 이미지를 위한 면접 메이크업 상담도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터뷰: 강철웅/제주대학교 LINK+ 육성사업단장>
"잡아라 페스티벌은 지난 5년 전부터 시작해서 5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잡아라 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수퍼 체인지///
제공하기 위해 열리고 있습니다."
도내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취업박람회.
구직자와 기업이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고민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