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부평국, "도민 건강 지킴이 역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15 11:39
금요일에 전해드리는 스포츠뉴습니다.

부평국 제주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취임했습니다.

부 신임 상임부회장은
제주체육은 꿈나무 육성과 도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부평국 제주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이
4년 동안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현승탁 부회장에 뒤를 이어 제주체육을 이끌게 된
부 신임 부회장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 꿈나무 육성과
도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씽크 부평국 /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어르신들이 지도자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점 가운데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건강 증진에는 어떤 것이 효과적인지 (고민하겠습니다.) "

주식회사 서흥전기 대표이사인 부 상임부회장은 지난 1997년
제주도 농구협회장을 맞아 도체육회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사비를 들여 제주 최초의 농구 실업팀을 창단하고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제주선수단에게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부 상임부회장은 제주 체육 발전 방안으로 우수 선수 영입보다는
꿈나무 연계 육성을 통한 자강론을 피력했습니다.

[씽크 부평국 /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 전국체전에서 메달 (획득도) 중요하지만 제주 선수들을 키워서 메달을 떠나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는 것이 긴급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통합 체육회 직원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조직 환경 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부 상임부회장은이어 부족한 스포츠 인프라 확충 등
도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