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개헌 제주, "헌법 개정에 동성애 허용 안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25 10:47

제주도내 20여 개 기독교 단체 등으로 구성된
바른개헌 제주연합 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 개정 조문에
동성애와 동성혼 합법화를 포함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성평등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와 동성혼을 허용하면
에이즈 환자 증가와
정상적인 출산이 불가능해지는 등
사회의 기본 틀이 무너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