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합니다.
오는 29일부터 사흘동안
자구리공원 일대에서
서귀포칠십리축제를 열어
칠십리 퍼레이드와 음악 공연 등을 선보입니다.
다음달 1일 서복전시관에서는
건강과 장수를 주제로
요가체험과
전통차 시연 등을 진행하는 가족체험여행 행사를 개최합니다.
다음달 5일부터 나흘동안에는
새연교 야외무대에서
시민콘서트를 개최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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