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10일동안 이어지는
추석연휴 기간에 '소방안전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각종 화재 사고에 대비해
도내 모든 소방관서의 긴급대응태세를 마련하는 한편
귀성객들이 몰리는
공·항만 인근에 구급차를 전진배치합니다.
특히 소방과 경찰,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2천여 명의
의용소방대원 비상지원체계도 준비합니다.
한편 최근 2년동안 추석 연휴기간에 발생한 화재사고는
모두 18건으로
2천4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