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 내 네번째 국제학교인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가 다음달 23일 정식 개교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미국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설립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을 운영하는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의 정원은
68학급에 1천 200여명이며
개교 첫해인 올해 27학급 498명으로 시작합니다.
특히 이전 운영중인 3군데의 국제학교와 달리
일반 공·사립학교에서 운영 중인
학교운영위원회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