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적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25 13:10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24일) 저녁 8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남서쪽 100km 해상에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2척을 검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 어선은
우리 어업협정선 안에서 허가되지 않은 그물로
갈치 등
잡어 1천 800kg을 불법 포획하고
조업일지에 이를 축소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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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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