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문학인 제주포럼이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립니다.
제주시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문학의 숨비소리, 제주'라는 슬로건으로
강연과 발표, 초청 초대작가 등
국내외 13개 도시의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행사 첫날인 다음달 13일에는
오리엔탈 호텔에서 2개의 문학 세션이 진행되며
둘째 날인 14일에는
제주목관아에서 3개 세션과 문학콘서트가 마련됩니다.
제주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제주를 국내외 문학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자
인문학적 문화 생태도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