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자연휴양림, 다음달 탐방로 개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9.27 10:22

제주시 절물자연휴량림이 새단장을 마치고
다음달부터 탐방로를 개방합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최근 사업비 7천200만원을 들여 절물오름 전망대 교체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달 1일부터 탐방로를 개방한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전망대 주변 환경정비 등 탐방객 맞이 준비를
이달 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이어지는 추석연휴 기간에는
주차료를 제외하고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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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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