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 단위와 학교 동문회 행사가 다양하게 개최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오는 30일 도남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에는
삼양동민 한마음체육대회와
신촌리민 체육대회 등
24개 마을에서 추석연휴 기간에
다양한 체육대회와 어울림 행사 등을 개최합니다.
또 이 기간 11개 초.중.고등학교 동문회별로
모교 운동장에서
학교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 잔치가 마련됩니다.
이 외에도 골목축제와 나눔 축제, 아쿠아슬론대회 등
지역 주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