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50대 인부, 5m 아래로 추락 부상
고민우   |  
|  2017.09.30 09:04

오늘 아침 7시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세화초등학교 인근
주유소 터파기 공사장에서
55살 김 모 씨가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다
미끄러져 5m 아래 지하로 추락하면서
얼굴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 동료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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