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테마파크' 개장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09.30 13:23
제주 신화월드가 오늘 신화 테마파크를 개장했습니다.

신화테마파크는
모두 3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됐으며,
15개의 놀이기구도 구비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자입니다.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커다란
놀이기구가 360도로 돌아갑니다.

사람들은 함성을 지르며
스릴을 느껴봅니다.

어린이들은 회전목마를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인터뷰 : >
"오늘 오프닝에 와서 너무 재밌고 즐거워요.
너무 재밌어요. 아마 우리가 이 놀이기구를 탄 첫번째 사람일거예요. "


서귀포시 안덕면에 도내 최초 복합리조트인
제주 신화역사공원을 조성중인 제주 신화월드가
올해 12월 계획중인 공식 개장에 앞서
놀이시설인 신화테마파크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테마파크는 대표캐릭터인 라바를 비롯해
다양한 3D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해
다른 시대와 문명을 주제로 한 3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됐습니다.

총 15개의 놀이기구가 준비된 신화테마파크는
하루 최대 1만 8천명의 인원을 수용합니다.

<싱크 : 양지혜 람정인터내셔널 회장 >
"신화월드는 오늘 제주도에 테마파크를 첫 개장하게 됐다. 이와 동시에 란딩 그룹의 중요한 첫걸음이 됐다. "

250만여 제곱미터 면적의
제주 신화월드는 테마파크 외에도
2천실 이상 규모의 호텔과 쇼핑센터
그리고 게이밍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제주 신화월드는 오는 12월 초까지
전체 70%를 구비해
신화월드 1단계를 마무리하고
내후년인 2019년에는 완전 개장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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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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