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 날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서귀포 자구리공원 일원에서는
칠십리축제 이틀째를 맞아
각 마을의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마을 마당놀이 경연과
청소년 페스티벌 등이 펼쳐졌습니다.
수학의 원리를 경험할 수 있는 제주수학축전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내일까지
수학독서 스피치와 구조물 만들기 같은
90여 개의 체험코너를 진행합니다.
인류무형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한 제주해녀축제도
구좌읍 해녀박물관 일원에서 개막해
내일까지 맨손 고기잡이 등이 이어집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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