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8도 서귀포 26도 등으로
평년보다 다소 높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여 명은
주요 관광지를 찾아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오후부터
모레까지 20에서 70mm, 산간은 100mm이상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