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원양성대학교 총장협의회 12일 제주대서 개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0.01 10:14

대학내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논의가
제주에서 이뤄집니다

전국 교원양성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오는 12일 제주대학교에서
이 같은 안건을 논의하는 4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선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 문제와
국공립 대학 재정지원사업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도 협의합니다.

현재 전국 교원양성대학교 총장협의회에는
제주대를 포함해 한국교원대, 서울교대, 부산교대 등
12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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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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