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지연 결항이 속출했던
제주기점 항공기 운항이 정상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홍콩발 제주행 항공기가 예정대로 도착하는 등
현재까지
제주기점 항공기 운항이 비교적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제주공항의 윈드시어로
일부 항공기의 경우 출도착에서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뱃길은 오늘 아침 전남 우수영을 가는 퀸스타 2호가 통제됐고
오후부터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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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