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셋째 날인 오늘(2일) 제주국제공항은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이어지며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오늘 하루동안 제주공항에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 4만 7천 여명이 몰리면서
종일 혼잡을 빚었습니다.
이에 따라 항공사들은
오늘 하루
임시 항공편 24편 등
모두 480여 편의 항공기를 투입해
귀성객들을 수송하고 있습니다.
추석 당일인 4일에는
5만여명의 귀성객과 관광객이 입도해
귀성행렬이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