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직원이 中관광객 물건 가로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0.02 16:39

제주공항경찰대는
중국인 관광객이 두고 간 물건을 가로챈
모 면세점 직원 30살 박 모 씨 등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7일
중국인 관광객이 대합실에 두고간 80만 원 상당의 화장품 등을
가로채 나누어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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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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