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석, 가정마다 조상께 차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04 08:16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나누며
추석의 풍요로움을 만끽했습니다.

특히 일부 가정에서는
중손들이 옛 풍습에 따라
조상의 위폐를 모시고 경건하게 차례를 지내는 한편,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명절 음식을 나누며
손자 손녀의 재롱에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차례를 지낸 도민들은
도내 주요 관광지 등을 돌며
휴일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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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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