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흐리고 선선…내일 저녁부터 다시 '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04 15:14

추석 명절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오후한때 곳에 따라
5mm 가량의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1도, 서귀포 25.5도로
평년과 비슷해 선선했습니다.

해상에는 다소 강한 바람이 불며
물결이 최대 3미터까지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저녁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 낮까지
20에서 최대 60mm 가량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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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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