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제주 투어, 파급효과 2천억원 이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0.06 09:59

오는 16일부터
국내 최초로 제주에서 열리는
PGA 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개최를 앞두고
파급효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메인 스폰서인 CJ그룹 측은
이번 대회 개최로
4만명 이상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PGA 투어는
전 세계 227개국에서 중계하고
30개 언어로
10억 가구 이상 시청하는
전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인 만큼
2천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대회 기간 중 전 세계를 대상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홍보할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