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지방은
비가 그치면서 대체로 선선했고
내일부터 맑은 날씨속에 기온이 점차 오를 전망입니다.
어제부터 제주지방에는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려
한라산 진달래밭 106밀리미터를 비롯해
성산과 표선 65밀리미터 안팎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서귀포시 모두 25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고
이후 점차 기온이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