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들이받고 렌터카 전복, 8명 부상
고민우   |  
|  2017.10.09 15:39

오늘(9일) 낮 1시쯤
제주시 구좌읍의 김녕리 입구 삼거리에서
45살 김 모 씨가 몰던 렌터카가
도로 옆 가로등을 들이 받으며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 등 모두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김녕 11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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