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지원센터 처우개선" 시위…파업 예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12 12:50

제주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근로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제주지역본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분회는
오늘(12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센터 운영을 민간에서 제주도로 이관하고
제주도가 근로자들과 직접 임금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