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후보자 자격 논란 등으로 지연됐던 제주도수영연맹회장
선거가 오는 18일 실시됩니다
제주도체육회는 관리단체로 지정된 제주도수영연맹
정상화를 위한 회장 선거를 오는 18일 실시하기로 하고
모레(15일)부터 이틀동안 후보자 등록을 접수합니다.
선거인단은 대한수영연맹에 등록된 지도자 22명과
무작위 추첨으로 선출된 심판 대표 등 모두 30명입니다.
제주도수영연맹은 통합 이후에도
단독 입후보한 회장 후보자에 대한 자격 논란이 지속되면서
지난달 제주도체육회 관리단체로 지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