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살 이상 어르신들이 참가하는
시니어국제축구대회가
오늘(13일) 개막해 사흘 동안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축구협회와 시니어국제축구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일본 등 해외 5개팀과 국내 17개팀 등
600여 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경기는 예선 링크제와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15일 오후 효돈축구공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올해로 10회째 열리는 시니어축구대회는
해외에 서귀포를 홍보하는 대회로도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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