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마비 호소 70대 병원으로 이송
고민우   |  
|  2017.10.15 15:25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제주시 우도면에서
이 지역 주민인 77살 박 모 씨가
커피를 마시던 중 갑자기 얼굴마비 증상을 호소해
민간해양구조선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박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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