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용천수에 기름 유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0.16 17:15

제주시 삼양동 용천수 '세베물'에 흘러든 기름은
인근 카페에서 유출 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세배물'에 흘러든 기름 성분을 검사한 결과
인근 카페에서 유출된 것으로 확인하고
카페 주인 30살 양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양 씨가 인테리어 용도로 쓰기위해
드럼통을 옮기는 과정에서
통에 있던 기름 3리터 정도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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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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