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고립 40대 낚시객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0.17 11:05

어제(16일) 저녁 7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도로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42살 방모 씨가
갑자기 차오른 바닷물에 고립됐다가
4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방 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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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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