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마을회, "민간인 불법 감시 중단하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17 18:08

제주민군복합항가 위치해 있는
지역 주민들과 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해군제주기지전대 경비노동자들이
민간인을 불법 감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이
강정 주민과 반대운동가들의 이름과 재판일정 등
개인정보를 미리 알고 당사자들을 위협하고 있다며
사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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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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