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보도했던 제주시 삼양동 모 대단지 아파트 상가의
상수도관 부실 시공 의혹과 관련해
해당 건설사 측이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건설사측은 취재진과의 전화를 통해
상수도관의 잦은 파손으로
최근 상가 입주민들이 수도요금 폭탄을
맞은 사실을 알고 있다며
성실하게 추가 시공을 하겠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아파트의 다른 동에서도 최근 상수도관이 파손되며
이와 비슷한 문제가 생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71017 나종훈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