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 전승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10.19 11:16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해녀문화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번에 수립된 기본계획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사업비 1천 200억원을 투입해
69개의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와 해녀의 전당 건립,
해녀유산 복원,
해녀학교 활성화, 조업환경 개선사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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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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