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간부, 여성 성추행 혐의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19 12:15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4일 밤 11시30분쯤 제주시 이도동 모 단란주점에서
일행으로 함께 온
5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59살 A 모 경위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경위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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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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