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방파제서 60대 숨진채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0.19 12:52

어젯밤 11시 20분쯤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인근 방파제 앞 해상에서
제주시에 사는 64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A씨는
검정색 점퍼와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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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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