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CJ컵 나인브릿지 첫 날
최경주가 공동 20위로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최경주는 오늘(19일) 서귀포시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진행된
CJ컵 첫날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20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PGA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인 미국의 저스틴 토마스는
9언더파를 몰아치며 2위 그룹과 3타차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제주출신 강성훈은 1오버파로 공동 57위에
자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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