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녀 김만덕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제주지역 공개오디션 접수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제주시는
홍보기간이 부족하고 지원자가 저조함에 따라
당초 오늘(20일) 마감하려던
제주지역 공개오디션 접수를
오는 23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공개 오디션은 내일(21일)과 모레는 서울에서,
26일에는 제주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공연은
김만덕의 인생 스토리를 뮤지컬로 풀어내게 되며
오는 12월 제작 발표회에 이어
내년 1월 본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